columns, 칼럼

인연의 기억을 위해서

01/17/2019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날을 보게 되면 나는 미시간의 겨울을 생각한다. 미국생활의 첫 걸음을 미시간에서 10년간 […]

2018년을 보내며…

01/10/2019

2018년은 정말 많은 것을 생각케한 한해였습니다. 변호사 일을 오래 하다보니 좋은 일 보다는 어렵고 힘든 […]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

01/10/2019

2019년 황금돼지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돼지하면 모두가 재물과 복을 연상한다. 누군가 지난밤 돼지꿈을 꿨다고하면 웬지모를 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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