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링의 버미어 모조품

08/24/2016

  가치는 감성적 믿음의 결과일까? 이성적 두뇌의 결과일까?  2차 세계대전 당시 허멘 괴링은 나치 독일에서 […]

기술과 철학의 분리

08/24/2016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인간은 많은 분야에 새로운 발견과 기술의 발전을 이루고 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실제로 […]

맛있는 사과를 위해서

08/04/2016

가을이면 Apple Picking을 가곤한다.  과수원에서 직접 손으로 따서 맛 보는 사과는 어느 무기농 슈퍼마켙에서도 제공할수 […]

개인와 사회의 전쟁

07/14/2016

지난 몇년간 오바마 재융자가 많은 소비자들은 도와주고 있을때, 프래디맥의 융자를 가진 손님들은 그 혜택을 최대한 […]

잘못 인식하고 있는 현실

07/07/2016

다년간 주택매매에 관여하다보니 종종 소비자들의 잘못된 오해를 목격하게 된다.  전문가의 해석보다도 잘아는 지인의 소견이 더 […]

대통령 선거와 주택정책

06/30/2016

대통령 선거열풍에 나라가 온통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시민의 최대권리이자 의무인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은 한 사회의 […]

경영철학의 입맛

06/15/2016

부동산 에이전트를 어떻게 고용하시나요? 지인소개, 신문광고, 인터넷 싸이트 추천,,, 알던 친구가 전업을 해서 부동산을 하기도 […]

‘인생 한방’에 가다

06/07/2016

며칠전 ESPN에서 고액소득 스포츠 스타들의 경제 성향을 특집 보도했다. 경제학 숙제라고 아들이 꼭 시청해야 한다고 […]

배 부른 소크라테스

05/24/2016

학생 시절 철학시간에 많이 듣던 질문이,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고 싶은가? 아니면 배부른 돼지가 되고 싶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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