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04/20/2018

딸과 함께 영화 <라라랜드>를 본적이 있다. 매스컴에서 워낙 요란스럽게 오르내리던 것이라 공연히 실쭉한 눈이 되어 […]

카페 디엠과 상투 묫자리

04/05/2018

Carpe diem이란 말은 원래 호라티우스의 싯구절에서 발췌되어 사용되다가 <죽은 사회의 시인>이라는 영화에서 인용되어 더욱 대중에게 […]

세대예찬

03/09/2018

너무 요원한 것 같으니 하와이 이민까지는 가지 말자.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이민 온 80년대 중후반에서 부터 […]

시대유감

02/22/2018

없이 살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지역과 출신을 떠나 우리가 60년대 또는 7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냈다면 어릴적 […]

뫼비우스의 띠

02/16/2018

어디에선가 한 번쯤은 들어본 말인데 얼른 그림으로 상상이 가지 않아도 좋다. 사실은 이렇다. 테이프 모양의 […]

튤립단상

02/08/2018

꽃중에서 튤립의 우아와 그 원색의 깊은 정열로 맞짱뜰 놈이 또 어디있을까. 장미는 분명 아름답지만 어딘가 […]

물값으로 바라본 세상

02/01/2018

새크라멘토 인근 출근 길에 우연히 자동차 사고를 목격한 데릭 드안다. 누구라도 그랬겠지만 그는 911을 불렀고 […]

이민의 꿈

01/25/2018

누구나 이민 보따리를 들고 도착한 공항에서 우리모두 한 번쯤은 들었으며 등두리며 해주던 덕담이자 지향으로서 아직도 […]

프로타고라스의 수업료

01/18/2018

  기원전 400여년쯤 고대 그리스에는 프로타고라스라는 유명한 철학자가 있었다. 그런데 그 오래전에도 교육은 공짜가 아니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