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

04/20/2018

난 죽는 게 너무 싫어요. 요즘은 100살까지 산다고 하는 데 이제 80살 조금 넘었는데 벌써 […]

깎아줄 수 없는 이유

04/12/2018

노인은 “노인 아파트를 신청하면 얼마나 걸리나요?”라고 물었다. 항상 그랬지만, 노인 또는 정부 아파트를 신청하기가 너무 […]

정의로운 삶

04/05/2018

완연한 봄인가 했는데 아직 차가운 기온 때문에 다시 겨울옷을 입은 것을 보고 누군가 “그래도 그렇지 […]

하늘이시여!

03/29/2018

다 어디로 갔을까? 어디로 가버렸을까? 아무도 찾아주는 이 없는 빈방에 홀로 누워 숨을 몰아쉬는 노인의 […]

미약한 인간일 뿐인데

03/15/2018

그녀는 결국 이혼을 결심하였다.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는 택시기사, 어머니는 식당에서 일하며 세 명의 자녀는 대학을 […]

모 함

03/09/2018

많은 사람의 질문 중에 “여기는 무슨 일을 하는 곳인가요?”라고 묻는다. ‘봉사’란 과연 무엇일까? 사실 봉사(奉仕)는 […]

달님!

03/01/2018

정월 대보름이 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쌀, 보리, 조, 콩, 기장을 넣고 짓거나 찹쌀, […]

비불외곡 (臂不外曲)

02/22/2018

비불외곡 (臂不外曲)이라고 했다. 즉, 팔은 밖으로 굽지 않으며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뜻이다. 시비(是非)를 떠나 자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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