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는 삶

12/07/2017

하얀 함박눈이라도 펑펑 쏟아진다면 환하게 웃음 지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을씨년스러운 겨울 날씨가 마음마저 무겁게 […]

사랑을 가르쳐 주신 분

12/01/2017

아주 먼 옛날, 어느덧 30년이 되었나 보다.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2박 3일의 일정으로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

나눔의 기쁨

11/24/2017

쌀쌀한 날씨가 살갗을 스친다. 몸을 잔뜩 움츠리고 옷장 속에 넣어두었던 겨울 스웨터를 걸치고 두툼한 겨울 […]

유수와 같은 세월

11/17/2017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낸 나에게 추억이 하나 있다. 물론 더 많겠지만, 약 30여 가구가 살던 […]

내가 만일 너라면!

11/09/2017

젊음엔 언제나 꿈과 열정이 가득하다. 앞으로 맞이하게 될 자신의 인생에 대해 멋진 꿈을 꾸며 화려하게 […]

어메

11/02/2017

아주 유명한 대중 가수가 ‘어메’라는 노래를 열창하고 있었다. 어머니에 대해 그리움을 노래로 표현한 것은 아니었을까? […]

모래 위의 오두막

10/19/2017

그녀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남편이 그녀 곁을 조심스럽게 따라다니고 있었다. 혹시라도 넘어질까, 혹여라도 발걸음을 잘못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0/13/2017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다. 가뭄이 들어 먼지가 날리던 비쩍 마른 땅 위에 흥건하게 빗물에 고인다. […]

무심한 남편

10/06/2017

아주 먼 옛날, 갓 시집온 며느리가 있었다.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었다. 조석이면 시어머니가 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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