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괜찮아!

09/21/2018

  명절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늘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한다. 어느덧 추석이 다가오니 누군가가 “추석이면 뭐해요? 미국에 […]

바보 같은 세월

08/10/2018

날씨가 요동을 친다. 무더위에 지쳤을 때 시원한 비가 내리니 이게 ‘웬 떡’인가 했는데 쉴 새 […]

아내인가 자식인가!

08/03/2018

오랜만에 찾아온 어른에게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편찮으신 데는 없고요?”라고 묻자 노인이 껄껄 웃으며 “아직 땅 […]

사랑이 없다

07/26/2018

요즘 ‘사랑’이라는 말이 왠지 모르게 서글픔이 되어 와 닿는다. 우리는 과연 누구를 사랑하며 무엇을 위해 […]

가버린 당신 때문에

07/12/2018

친절한 말씨와 상냥한 모습, 미소가 아름다운 그녀, 하지만 그녀는 책상 앞에 앉더니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

행복이 무엇이던가!

07/05/2018

두 다리를 절뚝거리며 가느다란 지팡이에 몸을 기댄 채 문을 나서는 남자의 야윈 어깨가 무척이나 무거워 […]

$60 달러

06/28/2018

돈을 벌어야 한다는 것은 돈을 써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쓸 수 있는 만큼의 돈을 벌어야 […]

난 바보인가 봐

06/21/2018

먹을 것도 없어요. 돈도 없어요. 차도 없어서 어디 다닐 수도 없어요.”라는 여인의 말을 들으며 나도 […]

우울증

06/18/2018

아버지와 함께 온 청년은 파리한 모습에 세상 모든 일 다 포기한 사람처럼 말이 없었다.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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