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주간연예 Yellow Page 업소록 리스팅 받습니다!!

 

 

지난 20년간 버지니아, 메릴랜드, 워싱톤지역의 교포사회와 함께한 주간연예가 2019 내년도 업소록(Yellow Page) 리스팅을 받습니다.

저희 업소록은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2가지 싸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미니북으로도 찾아뵙고 있습니다.

2019년 주간연예 옐로우 페이지 수록 신청서를 다운받으셔서 우편으로 주시면 정성껏 귀사의 상호와 내용을 저희 옐로페이지 책자에 수록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안내를 원하시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전화번호 703-658-0000 이나 enews@usa.net으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