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현빈-손예진 열애설 재조명, 美여행→ 다정한 모습 ‘누리꾼 해프닝’

‘섹션TV 연예통신’ 현빈과 손예진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현빈 손예진의 열애설을 조명했다. 

이날 ‘뜨거운 사람들’ 코너에서는 한 주간 이슈가 됐던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을 다뤘다. 한 누리꾼이 “미국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뒤 손예진의 부모와 함께 식사를 했다”고 목격담을 전한 것.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들을 모아 열애 증거로 제시하기도 했다. 또한 손예진의 경우, SNS에 현빈과의 사진과 영상을 다수 게재한 점을 들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설득력을 더했다. 

하지만 현빈과 손예진의 소속사는 각각 “사실이 아니다. 손예진의 부모는 한국에 있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이들의 연애를 실제 원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두 사람의 부인으로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