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심한 감기몸살, 워너블 “워너원 소속사 책임, 스케줄 좀 적당히“

워너원 강다니엘이 심한 감기로 병원을 찾았다는 소식에 팬들이 소속사에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6일 워너원 매지니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YM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감기 몸살 증세를 보이던 강다니엘의 증세가 이날 심해져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숙소에서 휴식하고 있다”고 알렸다.

YMC 측은 강다니엘의 건강 상태에 따라 이날 오후 6시 예정된 팬행사 참석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워너원 단체 스케줄에 개인 스케줄도 많은 강다니엘은 8월 7일 공식 데뷔 이후 도무지 쉴 짬이 없었다. 최근 워너원 일부 멤버들이 잇단 가요시상식을 마치고 리얼리티 촬영 차 일본에 다녀왔으나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SBS ‘마스터키’ 촬영 일정 등이 겹쳐 함께하지 못했다.